서혜진 대표 “트로트 팬덤 넓히기 위해 일본 다녀왔습니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으로 트로트 열풍…시장 개척 ‘현재진행형’ “트로터는 나이가 많다 보니 팬덤을 넓히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시장을 넓히기 위해서는 일본에 진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트로터는 나이가 많다 보니 팬덤을 넓히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시장을 넓히기 위해서는 일본에 진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2018년 SBS의 프로듀서로서 활동했던 서 대표는 2018년 이상 TV를 제작했고 2018년 트로트 스타킹과 같은 서명 프로그램을 제작했다.송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