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도 썼다는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노린 GLP-1은 어떤 재치로 작용할까(+올림픽)

한국에는 아직 상륙하지 않았지만 이미 상당히 많은 선진국들 사이에서 올림픽, 유고비 같은 비만 치료제가 매우 인기를 끌고 있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로 불리는 GLP-1을 타깃으로 만든 이 약물의 사용은 2022년부터 지금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일론 머스크부터 유명 셀러브리티까지 유고비와 오제픽을 투여해 효과를 봤다고 말한다.
그 부작용에 대한 논의도 그만큼 상당한데.

https://www.axios.com/2024/02/16/ozempic-weight-loss-drugs-medicaid-coverage-glp-1 서 axios.com 구속 기사 제목 ‘감량약 적용범위 제한하는 주’

원래는 비만 치료제보다 제2형 당뇨병 치료와 관련이 깊은 GLP-1이 도대체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서 비만을 치료할 수 있다는 건가요? 이 약물에 들어 있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바로 그 주목할 만한 물질인데, 이 세마글루타이드가 GLP-1 수용체의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몸 전체에 있는 GLP-1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호르몬인 GLP-1의 효과를 강화합니다.
그럼 GLP-1은 무엇인가요? GLP-1은 Glucagon-like peptide, 즉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로 위장관 L세포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입니다.
췌장에 있는 GLP-1 수용체의 활성화는 포도당 의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글루카곤 호르몬 방출을 억제해 혈당 강하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처출:炭素健康、https://教育.steady.health/hc/en-us/articles/360051447654-GLP-1-agonistsGLP-1의 역할을 간단히 그림으로 보면 위와 같습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GLP-1이 분비되고, 이는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 뇌가 식욕을 감소시키는 신호를 전달하게 합니다.
위에서는 배출 시간을 늦추고 식후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췌장의 베타세포(β-cell)에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알파세포(α-cell)에서는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합니다.
그래서 GLP-1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감소에 도움을 주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이것을 세포 신호 전달 수준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양소 섭취로 세포 내에서 일련의 신호전달로 cAMP와 Ca2+의 농도가 올라가고, 이들은 GLP-1의 분비를 유도합니다.
(그림과 같이 G-Protein 수용체를 통해 신호전달이 일어납니다)https://www.pancreapedia.org/molecules/glp-1-version-10Williams, ジョン·A.(2014年). GLP-1. 팬클리피디아: 외분비췌장지식베이스, DOI: 10.3998 / panc.2014.7GLP-1이 세포 수준에서 인슐린 분비에 작용하는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GLP-1이 베타세포의 특정 수용체에 결합하면 아데닐릴환화효소를 활성화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cAMP는 각각 신호전달경로 PKA, EPAC2를 활성화해 인슐린 분비를 유도합니다.
https://www.pancreapedia.org/molecules/glp-1-version-10Williams, ジョン·A.(2014年). GLP-1. 팬클리피디아: 외분비 췌장 지식 베이스, DOI:10.3998 / panc.2014.7 그림 3. GLP-1의 작용에 의한 섬β세포로부터의 포도당 자극 인슐린 분비의 증강.GLP-1은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된다.
그러나 체내에서 생성되는 GLP-1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체내에서 생성된 GLP-1은 Dipeptidyl peptidase-4(DPP-4)에 의해서 급속히 분해되지만 유 고비나 오ー제 피크에 있는 세 머글 타이드의 같은 GLP-1수용체 작용제가 바로 DPP-4에 의해서 분해되지 않는 GLP-1유사체로 만들어졌다.
GLP-1수용체 작용제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세 머글 타이드도 있고 아루 비 그룹 타이드(albiglutide), 듀 라 글루 타이드(dulaglutide)등도 있다.
그러나 이 세 머글 타이드는 보다 구체적으로 분류하면 바로 이 GLP-1을 기반으로 합성된 것으로 장시간 작용하는 작용제로 사용된다.
이처럼 여러 이점에도 불구하고 GLP-1수용체 작용제는 악심, 구토, 설사 등 소화기계 반응이 부작용으로 많이 나타나고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2017년에 이미 당뇨병 치료제로 이들 약제의 사용을 허가했다.
이후 이 론·마스크가 트위터에 노보의 디스크 업체가 개발한 위의 높이를 사용하고 체중 감량을 한 내면 판매가 급증하기도 했다.
물론 더 상용화가 필요하고 부작용에 대한 장기 연구가 필요하지만 지금의 주요 논점은 보험 적용 없이 한번 사용으로 미국 달러가 1,700달러 한국 돈 225만원을 넘는 비용에서 ” 어떻게 대중화시킬지”과 “이에 따른 부작용은 무엇인가”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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