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화면 분할 설정의 불필요한 사용법

앞서 두 번에 걸쳐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화면 분할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갤럭시 화면 분할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갤럭시 화면 분할은 좀 더 직관적이고 사용법도 간단하며, 역시 안드로이드답게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천천히 알아볼게요. 몇 번의 터치로 할 수 있는 직관적인 방법

갤럭시 화면 분할 시작은 아주 간단하게 터치 3번으로 가능합니다.
먼저 왼쪽 하단의 멀티태스킹 버튼을 누르시면 열린 앱이 나옵니다.
듀얼 화면에서 사용할 앱을 선택하고 상단의 앱 아이콘을 터치하면 화면 분할 메뉴가 나타납니다.

두 번째 분할 화면에서 열기를 선택하면 화면의 절반만 차지한 채 앱이 위치하게 됩니다.
분할 화면으로 사용하기 위해 하단에는 동시에 열어줄 다른 앱을 선택하면 두 개의 앱이 분할되어 표시됩니다.
전화 앱을 선택하면 이렇게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전화도 동시에 걸 수 있습니다.
중간 옵션 바를 터치하여 앱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바를 터치하고 나오는 메뉴의 가장 왼쪽 점 모양을 누르면 다른 앱에서 다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가운데의 경계선을 터치한 상태로 상하로 드래그 하면, 화면 분할 비율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비율은 위가 작고 또는 아래가 작고 그리고 절반인 세 가지만 가능합니다.
가운데 메뉴 버튼에서 두 번째 항목을 선택하면 화면 분할이 아닌 추가 창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추가 창은 터치한 상태에서 드래그하면 위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장소를 옮기는 것은 물론, 최대로 축소해서 조금 접어둘 수도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활용하면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로서 이런 점은 갤럭시가 너무 부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화면분할까지 멀티태스킹으로 분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매번 이런 내용을 다룰 때마다 아이폰에는 왜 이런 참신한 기능이 없는지 정말 답답할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를 보면서 카카오톡 채팅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여러 사례가 쌓이다 보니 제 주변에는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갈아타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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